매월 음력으로 초하루~초삼일까지 올리는 기도로써,한달 동안의 무사고와 평안을 위해 부처님과
우리를 보호해주시는 신중(神衆)님 전에 기도를 드립니다.
신중이란 화엄성중님을 말 하는데 삿된 마구니를 꺾고 정법을 수호하는 일체의 선신을 일컫습니다.
법우님들께서는 이 신중기도에 적극 동참하시어 번잡스러운 마음과 몸과 마음에 오는 어려운
생활에 안정을 찾으시기 바랍니다.
지장재일 법회
매월 음력 18일
다겁생을 이어오면서 인연 맺지 않는 데가 없습니다.
돌아가신 조상님들과 과거세, 현재세, 미래세를 통해 모두가 나의 조상이 되는 일체영가를 위해서
지장보살님께 공양을 올리고 기도를 모시는 날입니다.
관음재일 인등기도 법회
매월 음력 24일
우리의 부름으로부터 응답을 해주시는 관세음보살님께 공양을 올리고 감사의 기도를 모시는 날입니다.
관세음보살은 대자대비(大慈大悲)의 마음으로 중생의 괴로움을 구제하고 제도하는 보살님입니다.
사바세계의 중생이 괴로울 때 그 이름을 한마음으로 부르면 그 음성을 듣고 곧 구제한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