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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최초 해상법당 반야용선사

극락정토로 가는 지혜의 배

반야용선사 소개

세계 최초 해상법당 반야용선사

지혜의 배 반야용선(般若龍船) '극락정토로 가는 배'

세계 최초의 지혜의 배, 반야용선을 조성해서 만 중생들의 소원성취를 이루어주고, 참된 지혜와 깨달음으로 아미타부처님이 계시는 피안(彼岸)의 극락정토(極樂淨土)에서 왕생(往生)하기를 염원하기 위함입니다.

반야용선(般若龍船)이란,

어지러운 세상을 넘어 피안의 극락정토에 갈 때 타는 배를 말합니다. 반야(般若)란 모든 미혹(迷惑)을 끊고 진정한 깨달음(진리의 지혜)을 얻는 힘이나 모든 법(法)을 통달하여 일체(형상)의 것에 이끌리지 않는 마음을 말합니다.
불교에서는 사람이 죽으면 아미타불의 협시불인 관세음보살이 영가를 맞이하러 온다고 합니다. 그리고 영가의 영혼을 극락세계로 이르게 하기 위한 유일한 수단, 반야용선(般若龍船)을 타야만 아미타불이 기다리는 극락(極樂)세계로 간다고 합니다.
서방극락정토에 도달하기 위해서 반야용선을 꼭 타야만 하기 때문에 불자들이라면 누구나 다 한 번씩은 타기를 원합니다.
운문사 비로전 천정을 보면 반야용선과 반야용선을 타려고 악착같이 매달려 있는 악착보살(불교경전에 나오는 보살의 이름은 아님)을 볼 수 있습니다.

<원래는 이생에 기필코 성불하겠다는 서원을 세우고 악착같이 용맹 정진한다고 하여 악착보살이라고 하지요. 구전으로 내려오는 내용을 보면 ‘어느 옛날 청정하고 신앙심 깊은 이들을 서방의 극락정토로 인도해 가는 반야용선이 도착했을 때 이 용선을 타야 할 어떤 보살이 자식들과 마지막 작별인사로 그만 너무 늦게 도착하고 말았습니다. 보살이 도착했을 때는 이미 용선이 떠나가고 있었기에 보살은 용선의 밧줄에 악착같이 매달려서 서방극락정토로 갔다고 합니다.’>

그렇지요, 그렇게 줄에 매달려서라도 극락(極樂)에 갈 수 만 있다면... 경상남도 남해군 설천면 남해바다에 출렁이는 파도를 헤치고 반야용선을 타고 서방극락정토로 항해하려고 합니다.